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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앙코르왓 - Angkor What 씨엠립

    신들을 위해 건설된 고대 건축물, 세계 7대 불가사의

    입장료
    입장료(외국인)-아쉽게도 2일권은 없어 1일 또는 3일권을 끊는다. 아니면 본격적인 탐사를 위해 7일권을 끊어도 좋다. 1일권 : 20 US$3일권 : 40 US$7일권 : 60 US$
    별점
    만족도 10점 만점 중 4..
    참여인원
    (1명 참여)
    평점등록

    앙코르왓 지역정보 메뉴

    상세정보

    세계 7대 불가사의로 지칭되는 웅장, 화려하면서도 신비스러운 앙코르왓은 앙코르 왕국의 수리야 바르만 2세(1113-1150) 의 시기에 건립되었다. 도읍을 둘러싼 성벽은 한 변이 약 4km나 되었고, 서쪽과 남쪽에는 폭이 넓은 수로가 만들어졌다. 성의 북동쪽에는 길이 7Km, 너비 2Km의 '동바라이'라는 큰 저수지가 만들어졌다.

    도읍의 중심인 프놈바켄의 언덕 위에는 5층의 피라미드형 사원이 세워지고, 제일 높은 층에는 주사위의 눈처럼 다섯 신전이 배열되고 중앙의 신전에 링가를 모셨다. 현재 남아 있는 앙코르 톰(큰 도시)은 제4기 공사에 속한다. 각 왕들에 의하여 연속적으로 확대된 도읍은 마지막에는 그 넓이가 1,000km2를 넘었다.

    앙코르왓
    앙코르왓은 크메르의 고대도시로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건축물중의 하나이다. 시엠립시 북쪽 6.5킬로미터 지점에 있는 이 사원은 1860년 식물학자 앙리무오가 발견한 이래 이곳을 방문한 많은 사람들의 찬사를 받고있다. 이곳은 공항에서 버스로 갈 수 있다.

    이 사원은 12세기 전반에 수리아바르만 2세가 건립하였으며 힌두교의 비슈누 신과 일체화한 자신의 묘로 사용하기 위해 이 사원을 건립하였다. 앙코르왓은 힌두교의 신들과 그 대리인인 왕에게 바쳐진 장대한 건축물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이곳에 있는 모든 건축물 하나하나에는 크메르인들의 독자적인 문화와 그들의 우주관 및 신앙관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또한, 그들이 건설한 세련되고 정교한 호수, 운하와 레삽으로부터 연결시킨 관개수로를 이용하여 부유하고 막강한 기반을 마련하였다.

    앙코르왓의 구조는 동서로 약 1,500미터, 남북으로 약 1,300미터의 넓이에 중앙에 있는 탑을 기준으로 석조의 대사원이 건설되어졌다. 사원 주변의 운하는 바다를 의미하며 높이 65미터의 중앙탑은 세계의 중심인 수미산을 나타낸다. 또한 사원의 회랑은 히말라야 산맥을 의미한다. 그리고, 주변에는 넓은 도로가 지나고 있으며 그 외부는 너비가 약 200미터인 수로로 둘러싸여 있다.

    앙코르의 저주
    과거부터 북쪽 밀림 속의 큰 도시, 앙코르와트에 가면 반드시 큰 저주가 따른다는 이야기가 널리 퍼져 있었다. 앙리 무오는 5일 동안 이 일대를 돌아다니면서 반쯤 묻힌 유적을 탐험하였다. 무오는 앙코르를 발견한 다음 해인 1861년 9월 여름 열병에 걸려 세상을 떠났는데 이는 신들의 건축물을 발견하여 천벌을 받았기 때문이라고 전해지기도 한다.
    세부정보
    • 입장료 입장료(외국인)-아쉽게도 2일권은 없어 1일 또는 3일권을 끊는다. 아니면 본격적인 탐사를 위해 7일권을 끊어도 좋다. 1일권 : 20 US$3일권 : 40 US$7일권 : 60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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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니 | 2013.10.10

      캄보디아 가지마 위생문제는 둘째치고 앙코르왓말고 볼게없음 다 돌밖에없어
      씨엠립 소개할때 나오는 타프롬,바이욘,등등등 다 돌임 물논 앙코르왓도 다 돌임...
      여기서 문제는 다 돌이니까 젤 크고멋진 앙코르왓 보고나면 나머진 진짜 다 돌이라는거.. 사람돌아버리게

      차라리 태국이나 베트남을 가라. 캄보디아에 가면 옵션관광 20번 할 각오하고 가고.
      (뭐 각종 짝퉁 물건에,보석,상황버섯,라텍스,안마물품,약용물품,현지식물로 만든 화장품 등등등)

      더럽게 많은데 또 듣다보면 솔깃해서 지갑을 만지작만지작... 난 결국 하나도 안샀는데 산사람들은 날 은근하게 부러워함

      차라리 돈아껴서 망고, 망고스틴 등등 열대과일 배터지게 먹고와라 현지인시장말고 여행객등쳐먹는 시장기준
      1달러면 망고를 비닐봉투로 달아주는데 우리나라에 오면 망고가 \'한개\'에 4천원쯤 함.. 망고스틴도 맛있음

      여행지 관광지에서 망고사먹는건 비추.. 똑같은망고 껍질벗기고 주는데 한개에 1달러임 도둑놈들

      그리구 캄보디아 씨엡립 시내에 펍스트리트랑 나이트마켓이라고 맥주,야시장골목있는데

      태국 워킹스트리트 따라한건진 몰라도 물건이라고는 다 중국산 짝퉁에(나중에 알아보니 캄국이 정부가 돈이없어서

      제대로된 산업생산설비가 없다고 함. 고로 물건은 중국에서 다 수입하고 나라는 관광으로 먹고살고....대단...)

      맥주집중에 가장 장사잘되는 집이 뭐 레드피아노라고 안젤리나졸리가 다녀갔다는데 알게뭐임..

      10년도 지난일을 아직도 우려먹네;;;;(백인들 많아서 영어가능하면 같이 놀기좋음)

      태국이나 베트남 필리핀은 배낭메고가도 큰길로 다니면 혼자다니겠는데(낮에)

      캄보디아는 이상하게 배낭채로 납치될것 같은 치안상태에..너무 쳐다봐서 내가 동물원 원숭이인줄...

      그리고 앙코르맥주라고 캄보디아 국민맥주가 있는데 살다살다 한국맥주보다 맛없는맥주는 처음 먹어봤음


      결론 : 캄보디아 가지마 음식맛없고, 사람안착하고(관광지), 자는데 별로고 앙코르왓은 캄국이 돈이없어서
      무너지고있음 갔다와서 검색해보니 갔던사람보다 사진을 더 잘 찍어놓음.

      말빨에 속아서 라텍스,요상한 천연꿀 이딴거 사지말고 망고랑 망고스틴 배터지게 먹고와라

      별점
      10점 만점 중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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